수업이 끝나면 진짜 일이 시작됩니다.
성적을 정리하고, 학생에게 전하고, 한 명 한 명을 살피는 그 모든 과정을
브리즈온이 자연스럽게 이어서 처리합니다.
강사의 하루는 수업이 전부가 아닙니다.
브리즈온은 수업 뒤에 따라오는 세 가지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OMR로 채점한 점수가 곧바로 성적표가 되고, 과제와 자료, 강의 영상까지 학생별로 차곡차곡 쌓입니다. 엑셀에 옮겨 적고 평균을 내던 과정이 사라집니다.
정리된 성적과 공지, 상담 일정과 등하원 소식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알림으로 닿습니다. 누구에게 무엇이 전해졌는지 한 화면에서 확인됩니다.
누가 어떤 개념에서 막히는지, 누가 더 챙겨야 하는지가 한눈에 보입니다. 약한 부분은 오답노트와 보충으로 이어지고, 질문과 상담도 한 곳에 모입니다.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학생 관리가 하나로 이어지면,
강사의 하루도 한결 가벼워집니다.
관리에 쓰던 시간을, 다시 수업과 학생에게 돌려드립니다.